마리사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일러스트레이터이다. 그녀는 바르셀로나에서 몇년 동안 살았는데 2009년에 바르셀로나 아이나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. 몇 년 동안 몇몇 광고 대행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한 후, 그녀는 직업을 그
만두어서 전업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로 결심했다. 마리사가 지금까지 편집, 출판 및 광고 산업에서 여러 국제 고객분들과 함께 일해 왔다. 2017년부터는 그녀가 주로 아동 도서의 일러스트를 작업했는데 그 후로 펭귄 랜덤 하우스, 사이먼 앤 슈스터, 노시 크로, 스털링, 리틀 타이거 프레스 등등의 출판사가 그녀의 작품들을 출판했다. 여가 시간에, 마리사는 요가를 하거나 구아슈로 그리거나 동네 단골 케이크 가게의 레몬 파이를 즐겨 먹거나 한다.자기소개서 전문 보기